아슈히트 리히터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엠바밍 -THE ANOTHER TALE OF FRANKENSTEIN-의 등장인물이다.
등장은 2권부터이며, 엘름 L 레니게이드와 동행중인 22살의 청년. 키는 185cm. 별 감정이 없어보이며 안경을 끼고 있다. 바람의 검심 완전판에 나온 아오시 재필판과 판박이. 10년 전에 궁극의 여덟중 여섯번째인 John Doe의 기동 폭주로 한쪽 다리를 잃었으며, 그 다리는 의족으로 대체하고 있다. 사실 이 의족에는 수많은 특제 전류탄이 들어있는데, 의족 안에 다 들어갈 것 같지는 않다. 무기는 갈바니 전류를 발생시켜 인조인간의 몸 기능을 혼란시키는 특제 전류탄을 쏘는 총이다.
닥터 리히터의 아들이지만, 인조인간을 만드는 것 보다는 조정에 더 관심이 있다고 한다. 목적은 인조인간인 엘름 L 레니게이드를 원래대로, 인간으로 만드는 것이다. 엘름 L 레니게이드가 13살의 몸으로 정지해있다면, 아슈히트는 12살의 정신에서 정지해 있다고 한다.
참고로 아슈히트라는 이름은 독일어가 아니다. 재를 의미하는 영단어 Ash와 사람을 의미하는 일본어 Hito를 섞은 것이라고 한다.
등장은 2권부터이며, 엘름 L 레니게이드와 동행중인 22살의 청년. 키는 185cm. 별 감정이 없어보이며 안경을 끼고 있다. 바람의 검심 완전판에 나온 아오시 재필판과 판박이. 10년 전에 궁극의 여덟중 여섯번째인 John Doe의 기동 폭주로 한쪽 다리를 잃었으며, 그 다리는 의족으로 대체하고 있다. 사실 이 의족에는 수많은 특제 전류탄이 들어있는데, 의족 안에 다 들어갈 것 같지는 않다. 무기는 갈바니 전류를 발생시켜 인조인간의 몸 기능을 혼란시키는 특제 전류탄을 쏘는 총이다.
닥터 리히터의 아들이지만, 인조인간을 만드는 것 보다는 조정에 더 관심이 있다고 한다. 목적은 인조인간인 엘름 L 레니게이드를 원래대로, 인간으로 만드는 것이다. 엘름 L 레니게이드가 13살의 몸으로 정지해있다면, 아슈히트는 12살의 정신에서 정지해 있다고 한다.
참고로 아슈히트라는 이름은 독일어가 아니다. 재를 의미하는 영단어 Ash와 사람을 의미하는 일본어 Hito를 섞은 것이라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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